뇌물김치로 정승에 오른 ‘침채정승’

뇌물김치로 정승에 오른 ‘침채정승’

전통예절 및 상식 이제 한달정도 더 있으면 추석이 다가오죠. 추석이되면 또 차례를 지내게 되는데요 매년 하게 되는거지만 매년 차릴때마다.


신위 수와 무관한 것
신위 수와 무관한 것

신위 수와 무관한 것

술제주, 식초초접, 간장청장, 떡편, 찌개탕, 부침개전, 구이적, 포어포, 육포 등, 식혜혜, 나물숙채, 김치침채, 과자 및 과일과실 등은 신위 수와 독립적으로 준비합니다.

술은 맑은 술을 준비합니다. 식초와 간장은 종지에 준비하도록 하고 떡은 시루떡을 보통 씁니다. 찌개(탕)은 어탕, 육탕, 계탕 등 홀수로 여러 가지를 올리기도 하고 재료를 3가지를 써서 한 번에 만들기도 합니다.

부침개는 고기전, 생선전 등을 대처하고 구이는 조기, 쇠고기, 닭 등을 씁니다. 포는 어포, 육포 등을 준비하는데어포의 경우 등이 위로 가게 담습니다. 식혜는 식혜 건더기를 담고 나물은 색이 다른 3가지를 한 접시에 담습니다. 김치는 나박김치를 쓰고 과일은 짝수로 준비 합니다. 모든 제수는 향신료마늘. 후추. 고춧가루. 파를 쓰지 않고 간장과 소금만으로 조리합니다.

제사상 음식
제사상 음식

제사상 음식

과일 주로 감, 배, 밤, 대추, 사과 등을 놓습니다. 소채 나물과 김치 등을 말합니다. 소금에 절인 것을 침채라고 하고, 데치거나 볶거나 불에 조리한 것을 숙채라고 합니다. 그리고 익히지 않은 생채가 있습니다. 밥, 국 국을 갱이라고도 하며 고기를 삶은 국물에 채소를 넣어 조리한 것을 뜻합니다. 어, 육 생선과 육고기를 뜻합니다. 생선은 전이나 찜, 회의 형태로 놓입니다. 육고기는 불에 조리하거나 전 형태로 놓이며 닭고기는 통째로 쪄서 놓습니다.

술 보통 제사에 올리는 술은 도수가 낮은 술을 씁니다.

제사상옷복장 위치 배열
제사상옷복장 위치 배열

제사상옷복장 위치 배열

제사 음식을 모두 준비하였다면, 이제 제사상에 차려내야 하는데요. 어떻게 담아내고 어떻게 배치하며, 어떤 절차로 올리는지 제사상차림에 관해 조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주가 제사상을 바라보았을 때 앞쪽이 북(北), 오른쪽을 동(東), 왼쪽을 서(西)라 합니다. 제사상의 기본은 5열 차림입니다. 제주가 있는 쪽이 5 열이며, 신위 방향은 1 열입니다. 1열에는 밥과 국, 2열은 구이와 전류, 3열에는 탕, 4열에는 나물, 김치, 포 5열에는 과일 등을 올립니다.

제사 때 올리는 밥을 말합니다. 반, 제자 아니면 제찬이라고도 부르며, 흰쌀밥을 주발에 소복하게 담습니다. 설 차례상에는 밥 대신 떡국을 올립니다. 제사때 쓰이는 국을 갱이라고 부릅니다. 메탕 아니면 반탕이라고도 부릅니다. 보통 쇠고기, 무, 다시마를 넣고 맑게 끓여 국간장으로으로 간을 하고 갱기나 탕기에 담습니다. 추석 차례상에는 국을 생략하기도 합니다. 탕도 앞서 설명한 국과 같이 국물을 우려낸 제사용 음식을 말합니다.

다만, 앞서 설명한 갱은 밥 옆에 두는 국이기 때문에 국물까지 담아 밥 옆에 올리는 반면, 탕은 건더기만 건져 담아냅니다. 제사에는 보통 삼탕을 올리는데, 삼탕이란 육탕쇠고기탕과 어탕해산 물탕, 소탕두부탕 세 가지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육탕을 제사에 이용하는데요. 소의 여러 부위쇠머리사골도가니양지머리내장 등를 함께 섞거나 오직 푹 끓여 만듭니다. 편은 떡을 말합니다.

적은 중앙에 위치하고, 탕은 3열에 위치합니다. 이상으로 여기까지, 에서 제사상 차리는 법에 관해 알아보았습니다. 기제사나 명절 차례상 차릴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위 수와 무관한 것

술제주 식초초접, 간장청장, 떡편, 찌개탕, 부침개전, 구이적, 포어포, 육포 등, 식혜혜, 나물숙채, 김치침채, 과자 및 과일과실 등은 신위 수와 독립적으로 준비합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제사상 음식

과일 주로 감, 배, 밤, 대추, 사과 등을 놓습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사상옷복장 위치 배열

제사 음식을 모두 준비하였다면, 이제 제사상에 차려내야 하는데요.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