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란다 알바 후기, 오티 인터뷰 정기수업후기(째깍악어랑 비교)

자란다 알바 후기, 오티 인터뷰 정기수업후기(째깍악어랑 비교)

자란다. 알바 후기에 에 관하여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자란다. 대학생도 활동할 수 있는지, 자란다. 수수료는 얼마인지 그리고 자란다. 남자도 되는지, 자란다. 선생님 자격 등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편하게 말하기 위해서 반말하겠습니다. 자란다로 한 반년 활동하다가 지금은 안하고 있는 상태. 아래는 내 자란다. 프로필 자란다. 시급은 선생님들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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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별로 하는 일들

공정별로 하는 일들

마켓컬리 공정을 스스로가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계속 출근을 합니다. 보시면 어느 정도 고정적으로 배치는 시켜주는 거 같다. 나는 모든 공정을 해본 것은 아니고 피킹, 다스, 패킹 이렇게 3개 공정에 투입되어서 다른 공정은 잘 모르지만 내가 했던 일들을 나름 마켓컬리 공정 순서에 맞게 정리해 보면

피킹 – 피킹존에 있는 카트를 갖고 송장에 적혀있는 물건들을 집어 내 카트에 담고 다음 공정으로 보내주는 일입니다.

엄마가 시장 봐오라고 적어준 메모지를 들고 시장에 가서 적혀있는 물건들을 사 오는 거 같은 느낌입니다. 예를 들어본 거처럼 엄마 심부름을 한다고 생각하면 어렵지도 않고 재미도 나름 있지만 많이 걸어야 합니다.

각 센터에서 일하며 느낀 점

장지동센터는 서울복합물류센터 안에 있었으나 매우 규모가 크고 다른 기업 물류센터들도 같이 붙어있어 늘 정신이 없었습니다. 컬리 근로자만 해도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있고 길도 복잡하고 늘 어수착한 분위기였다. 직원분들 대부분이 처음 갔을 때 친절했으며 업무에 관하여 잘 알려주셨고 모든 일들이 메뉴얼대로 정석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명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장지센터는 냉장 센터인데 제품이 정말 각양각색으로 있고 여기 물량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거 같았습니다.

일하는 동안 쉴틈이 아예 없을 정도로 지속해서 일이 있고 가끔 내가 있는 공정에서 쉴틈이 생기면 다른 공정 직원이 와서 우리를 잠시 빌려간다.

남양주센터는 남양주시 화도읍에 있습니다. 규모가 작으며 근로자들도 장지동에 비해 13 수준으로 적었다.

마켓컬리 냉장 출근 복장

마켓 컬리는 상온을 제외된 냉장과 냉동은 모두 추워요. 첫날에는 반팔티에 두꺼운 니트 입고 경량 조끼 패딩 입고 갔는데 목이 허전해서 추웠습니다. 막 그렇게 일 못할 정도로 쌀쌀한 건 아니었는데 잘 껴입고 경량 패딩 입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상온에서 일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장갑도 두꺼운 거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첫날에는 면장갑을 주셨고, 패킹이나 포장일이 아니라 보라색 컬리 박스를 제작하는 일이라 안 춥고 괜찮았어요. 쌀쌀한 곳이 아니어서 같이 배정받은 인원 중 남자분들은 반팔 입고 일하셨어요 2일 차, 패킹에 배정되었습니다.

종이 박스나 컬리 박스에 제품이 담겨 있어서 용량에 맞게 얼음팩 넣고 상자 닫고 송장 붙이는 작업이 패킹입니다.

제공하는 석식에 대해서

첫날에는 못 찍었는데 두 번째 날에는 찍었습니다. 김포 마켓컬리가 새로 생기기도 했고 맛있다는 후기도 봤고 맛없습니다.는 후기도 봤는데 저는 주관적으로 웬만한 백반집에서 먹는 밥보다. 맛있었어요. 오래간만에 급식받는 느낌도 들고 좋았습니다. 국과 주요 반찬사진에서는 제육을 제외하고는 자율적으로 풀 수 있어서 좋았어요. 첫날에 말 트고 두 번째 날에 같이 나온 동생분도 맛있다고 그랬고요. 1530부터 2시간 반 일하고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석식시간입니다. 밥 먹고 휴게실이나 밖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쉬셔도 됩니다.

김포 마켓컬리에서 제공하는 석식은 풀타임 근무15300050 근무 일 때 제공됩니다. 풀타임 근무19300050에는 포함되지 않아요. 출근하면 출입증 같은 카드를 주는데 해당 카드를 찍어야 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체감된 단점은?

생각보다. 단점이 많이 보였다고 합니다. 업무 프로세스가 엉망이라서, 물류 센터에서 낭비되는 비사용 목적 상당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포장부터 시작해서 돌아가는 라인이 너무 필요하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고 했다. 또한 일을 할 때도 인맥이 형성되어 있어서, 좋은 일은 아는 사람들끼리 뽑아주기 때문에 희망하는 일을 받지 못할 확률이 크다고 합니다. 또한 밥은 긴 시간대에 일 하는 사람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식사는 알아서 해결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가장 불만이었던 건 일에 대한 강도였다. 복불복이라고 해도 무관한데, 무슨 일이 걸리냐에 따라서 일의 강도가 크게 차이 나서 같은 돈을 받고 일하는데 불만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고 합니다. 이야말로 옆에서 지켜보며 느낀 바는, 쿠팡은 처음 나갔을 때 너무 기계적인 분위기에 지루하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더 쉽게 적응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정별로 하는 일들

마켓컬리 공정을 스스로가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각 센터에서 일하며 느낀

장지동센터는 서울복합물류센터 안에 있었으나 매우 규모가 크고 다른 기업 물류센터들도 같이 붙어있어 늘 정신이 없었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마켓컬리 냉장 출근 복장

마켓 컬리는 상온을 제외된 냉장과 냉동은 모두 추워요.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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