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여행 1박2일 일정 (포토존, 맛집, 숙소)

제천 여행 1박2일 일정 (포토존, 맛집, 숙소)

오랜만에 떠나게 된 여행 사실 카페 사진에 반해서 계획한 여행이었는데 너무 만족하면서 재밌게 다녀온 여행이었다. 세세한 포스팅은 다. 아래에 링크 걸어놨다. 수제돈까스 rarr 카페글루글루 rarr 청풍호반케이블카 rarr 두유라이크소품샵 rarr 내토 중앙시장 rarr 부속구이전문점 내토빨간오뎅 rarr 의림지 rarr 카페 비행 rarr 낭만짜장 rarr 반뽐카페 기념품 걱정때문에 수제돈까스집으로 먼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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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주방과 거실


미니주방과 거실

미니미니한 주방과 미니미한 거실, 그리고 제일 안쪽에 화장실이 있어요. 내부에 있는 인덕션은 사용불가라고 하셨고, 외부에 가스버너가 준비되어 있다고 그걸로 이용하라고 하시더라고요. 테이블이 많이 흔들린다고 사전에 얘기해 주셨는데 정말 많이 흔들리더라고요. 왜 보수를 안 하셨을까요?? 전자레인지, 냉장고, 밥솥, 커피포트 준비되어 있습니다. 냉장고가 커서 좋더라고요. 냉동실은 성에제거를 좀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밥솥밑에는 보일러 같은 게 숨겨져 있었습니다.

서비스로 매직파이어라는 오로라가루도 주시더라고요 한 번도 안 해봐서 기대됐어요 불을 때면 숙소 고양그들이 하나둘 와요. 너무 귀여웠습니다. 저희는 불멍 하면서 구워 먹으려고 마시멜로랑 고구마도 준반면에 가져왔어요. 너무나 깜짝 놀랄만한 선택이었죠 불멍하실분들은 준비해 가시길 추천드려요 서비스로 주신 오로라 가루를 투척해 봤어요. 불꽃 색깔이 변해서 신기했어요. 근데 한봉 말고 한 두세 봉은 넣어야 색깔이 더 잘 나고 이쁠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서비스로 주신 거라 감사히 잘 사용했습니다.

반뽐카페 마그넷 파는 곳

여행지를 가면 그곳 연관 마그넷을 사오는걸 좋아하는데, 제천은 정말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포기하려던 찰나에 신랑이 찾아낸 까페 반뽐 아기같은 캐릭터 들이랑 제천의 풍경들이 담겨져있는 아기같은 기념품들이 너무 많은 곳이어서 행복했다. 고심끝에 골라왔던 마그넷이랑 엽서 지금 우리 냉장고에 붙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