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 돌봄수당, 서울시에서 손주 돌보는 조부모라면

조부모 돌봄수당, 서울시에서 손주 돌보는 조부모라면

지금은 일하는 자녀들을 위해 손주를 돌봐주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이런 양육 공백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9월부터 조부모 돌봄수당인 서울형 아이돌봄비 월 30만 원을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해당 사업은 친인척에게 아이를 맡기는 가정뿐만 아니라 민간 육아도우미의 돌봄이 필요한 가정도 지원이 가능한 조부모 돌봄수당, 놓치지 말고 꼭 챙겨야겠죠? 그럼 지원대상과 신청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조사해 보도록 할게요. 조부모 돌봄수당 서울형 아이돌봄비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대표 사업인데요. 전국 최초로 가족 돌봄과 민간 돌봄 서비스를 함께 도와주는 사업입니다.

돌봄활동시간 인증은 QR코드몽땅정보 만능키 누리집에서 생성를 통해 이뤄진다. 아이를 맡길 때와 돌봄활동을 종료할 때 양육자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생성하고, 조력자의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촬영해서 시간을 정밀 조사하는 방식. 조력자가 타시도에 거주하면서 아이를 돌보고 있는 경우에는 돌봄활동 사진을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돌봄시간을 확인합니다. 또한, 시는 안정되는 돌봄활동 지원과 부정수급 예방 등을 위해 모니터링단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 모니터링단은 부모와 조력자가 협의하여 미리 작성한 돌봄활동 계획의 장소와 시간을 확인하여 전화영상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필요시 현장에 방문하여 돌봄활동을 확인합니다.

육아 조력자가 월 3회 이상 전화현장 모니터링 거부시에는 돌봄비 지원을 중지하는 등 부정수급 방지에 철저를 기할 예정입니다.


조부모 돌봄수당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내용
조부모 돌봄수당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내용


조부모 돌봄수당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내용

조부모 돌봄수당은 영아 한 명당 매월 30만원이 지원되지만 만 37개월이 되기 전까지 최대 13개월 동안 지원이 됩니다. 영아 2명이라면 월 60시간 이상 돌봄 시 월 45만 원, 영아 3명의 경우 월 80시간 이상 돌봄시 월 60만 원이 지원됩니다. 아이를 돌봐줄 조부모나 친인척이 없는 경우에는 월 30만 원의 이용권이 지급되고 서울시와 협약을 맺은 3개의 서비스 기관맘시터, 돌봄플러스, 우리동네 돌봄 히어로에서 민간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가능한 민간기관은 아래의 홈페이지를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조부모 돌봄수당 서울형 아이돌봄비 인증 방법
조부모 돌봄수당 서울형 아이돌봄비 인증 방법

조부모 돌봄수당 서울형 아이돌봄비 인증 방법

조부모 돌봄수당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이후에는 몽땅정보 만능키 홈페이지에서 생성되는 QR코드를 통해 활동 시간 인증을 받으면 되는데요. 돌봄활동을 시작할 때와 끝낼 때 양육자부모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생성하고 돌봄 조력자조부모 아니면 친인척은 본인의 휴대폰으로 양육자의 QR코드를 촬영해 인증을 하게 됩니다. 돌봄 조력자가 타지역에 거주할 경우에는 돌봄 활동을 사진으로 찍어서 인증을 한다고 해요. 아이돌봄비 부정수급 방지와 안전을 위해 모니터링단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필요에 따라 현장을 방문하기도 하고 전화로 모니터링도 실시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