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대한민국 일별 박스오피스(Box Office) 영화인기 순위 2023년 12월 22일(금) 기준

KOREA대한민국 일별 박스오피스(Box Office) 영화인기 순위 2023년 12월 22일(금) 기준

첫 번재로 소개된 영화는 바로 이라는 작품인데요. 10위로 꼽혔습니다. 정유미, 이선균 주연의 작품으로 독특한 포스터가 굉장히 인상적이였는데요. 알고 보니 유재선 감독의 첫 데뷔 장편영화라고 합니다. 러닝타임 94분감독 유재선출연 정유미, 이선균, 김금순, 김국희, 이경진, 윤경호 현수와 수진은 흐뭇한 신혼부부로 곧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어느 날 옆에 잠든 남편 현수가 누가 들어왔다며 이상한 말을 중얼거립니다. 그날 이후 잠들면 다른 사람처럼 변해버리는 현수로 인해 수진은 공포심에 잠들지 못하고, 현수 또한 가족을 해칠까 걱정되어 합니다.


4위. 스프린터
4위. 스프린터

4위. 스프린터

한 때 빨랐지만 은퇴만 남은 신기록 보유자 현수, 최고의 자리를 잃을까 두려운 1등 정호, 그리고 떠오르는 유망주였지만 팀 해체 위기에 놓인 준서, 이렇게 각자 간절한 경우에 놓인 세 사람의 인생이 달린 10초의 순간을 그린 영화 인데요. 러닝타임 87분감독 최승연출연 박성일, 공민정, 임지호, 전신환, 송덕호, 최준혁, 김영택

보통 인생에 비유되는 마라톤처럼 스포츠 영화는 굉장히 극적이면서도 삶의 해학이 담긴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 또한 각자 경우에 놓인 세 청년의 간절함 속에서 영화가 펼쳐집니다.

하지만 새로운 점은 보통 긴 시간의 경기 장면을 극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다른 종목과 달리 영화 는 아주 빠르게 끝나버리는 단거리 육상선수들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굉장히 화려한 연출과 더불어 삶에 대해 깊숙한 질문들을 던지면서 수작으로 인정받는 작품입니다.

8위. 화란
8위. 화란

8위. 화란

8위는 송중기가 노개런티로 출연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었던 작품 인데요. 제목 화란은 한자로는 재앙과 난리를 뜻을 갖고 있고, 영어로는 Hopeless로 희망이 없습니다.는 뜻의 단어가 제목으로 있는 굉장히 어두운 분위기의 느와르입니다. 러닝타임 124분감독 김창훈출연 홍사빈, 송중기, 김형서, 정재광, 유성주, 박보경

영화 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서 함께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요. 폭력 수위가 꽤나 높은데다가 느와르계 영화치고도 굉장히 암울하여 호불호가 굉장히 갈린다고 합니다.

5위. 거미집
5위. 거미집

5위. 거미집

영화 은 , 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의 신작인데요. 김지운 감독의 초기작 과 을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라는 말에 이 작품은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러닝타임 132분감독 김지운출연 송강호, 임수정, 오정세, 전여빈, 크리스탈, 박정수, 장영남

1970년대 거미집의 연출을 맡은 김감독은 이미 다. 찍은 영화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것이라는 강박에 빠지게 됩니다. 그렇게 내용을 바꿔 다시 찍으려 하지만 검열 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으로 인해 촬영은 번번히 지연됩니다.

6위. 우리의 하루

6번째로 선정된 영화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인데요. 포스터만 봐도 홍상수 감독 특유의 스위트한 연출이 물씬 느껴집니다. 러닝타임 84분감독 홍상수출연 기주봉, 김민희, 송선미, 박미소, 하성국, 김승윤

사십대 스타트 여자는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의 집에 잠시 머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인원은 혼자 사는 칠십대 남자로 전에 키웠던 고양이가 늙어 주었죠. 오늘 두 사람을 찾아 온 방문객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각자 다른 방문객으로 다른 모습처럼 다른게 행동하고 각 자의 집에 머뭅니다.

한국 영화의 장래 어둡지만은 않은 듯

이렇게 10편의 영화를 차례로 소개해보았는데요. 물론 이동진 평론가의 픽으로 선정되어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작품도 포함되어 있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작품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신인 감독의 데뷔작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앞으로 한국 영화의 미래가 그렇게 어둡지만은 않구나 싶더라구요. 그 동안 너무 일반인 영화에만 치중되어 본 것은 아닌지 싶을 정도로 오히려 독립 영화에서 더 좋은 작품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보석같은 감동을 주는 독립영화를 좋아해서 이런 새로운 예술크리에이션의 발굴은 더 없이 반갑네요. 어디까지나 나중에 보려고 기록용으로 남겨놓은 것이지만, 혹시 보고 관심있는 작품이 있다면야 이번 기회에 새로운 장르의 영화도 도전해보시고 인생 영화 한편 얻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4위 스프린터

한 때 빨랐지만 은퇴만 남은 신기록 보유자 현수, 최고의 자리를 잃을까 두려운 1등 정호, 그리고 떠오르는 유망주였지만 팀 해체 위기에 놓인 준서, 이렇게 각자 간절한 경우에 놓인 세 사람의 인생이 달린 10초의 순간을 그린 영화 인데요.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8위 화란

8위는 송중기가 노개런티로 출연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었던 작품 인데요.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위 거미집

영화 은 , 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의 신작인데요.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